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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왕조실록] 제2화 New Orleans | 이한진

재즈왕조실록

by boomichoi 2021. 11. 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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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왕조실록"

제 2부 - New Orleans

MC : BOOMI
Band Master : 이한진
출연진 : 이한진, 성지선, 김봉관, 정성재

1910년대의 뉴올리언스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빠르게 아프리카와 유럽의 문화가 융화되어
독창적인 음악이 형성되고 있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서양악기를 다루게 되며, 그들만의 리듬이 더해지기 시작했다.
이 장르를 “랙타임”이라 불렀다.

이후 “랙타임(Ragtime)”은 밴드의 형태로 연주되어 지면서
“딕시랜드(Dixieland)”라는 스타일로 발전되었다.
장례 의식에서 시작되었지만, 이후 퍼레이드 음악으로 발전한 세컨라인 또한
뉴올리언즈를 대표하는 음악 스타일이자 재즈라는 음악의 뿌리이다.

재즈왕조실록 “뉴올리언즈” 편에서는,
1900년대 초반, 재즈가 태동하던 뉴올리언스로
뉴올리언즈의 음악이 재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
국내 최고의 트럼보니스트 이한진과 함께 살펴본다.

본 공연에서는
뉴올리언스 출신이자 트럼펫의 왕이라 불리는 루이 암스트롱의
“Struttin’ With Some Barbeque” “Basin Street Blues” 등과 같은
딕시랜드 풍의 곡들과 “Bourbon Street Parade”등의
흥겨운 세컨라인 풍의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한진 밴드를 거쳐, 20세기 초반 뉴올리언스 풍으로
다시 태어난 이봉조의 “밤안개”를 들을 수 있다.

Set List

1. bourbon street parade
2. basin street blues
3. midnight in moscow
4. struttin' with some barbeque
5. 밤안개 (스윙 트롯트ㅡ 이봉조)
6.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총괄프로듀서 : BOOMI
제작프로듀서 :한동일
음악감독 : 용리
VIDEO Director : 이상훈, 김승연
SOUND Director : 장기영, 임지택
Project Manager : 김보영
작가 : 유현서
디자인 : 김수정
자문 : 송현민, 김희준

주최 : 부미즈,Stellive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협력 : Stagecrew, GAIA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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